Asian Dust and Other Problems We Should Consider
- So Yeon Kim

- 2016년 3월 18일
- 4분 분량
Atmosphere. I would like to talk about the yellow dust from China. Many people in Korea worry about the harmful effects of yellow sand and try not to go out of house because they know that there’s lots of heavy metals that go with the yellow sand. However, it might be so obvious for them to just protect themselves from yellow sand, not thinking about why this yellow sand occurs.
Yellow sand, as I mentioned, at least in Korea comes from China. As china is now rocketing in economical standards, many factories, not only factories but cars and power plants were built. Plus, china has the most population, which causes them to emit more greenhouse gas. Plus, many companies started to cut down the trees in order to build things that might help them to earn profit. Many people don’t know that developing mines lead to yellow sand too. The trees started to disappear and China is slowly changing into a desert. Deserts cause yellow sand, Gobi desert, Takla Makan desert, are two major deserts that cause yellow sand. But still, they are not making any laws or regulations when their citizen are living in the yellow sand, breathing and absorbing through their body with lots of heavy metals such as Cadmium, Mercury, Copper, and Zine. We use these heavy metals every day in our life. But when we breathe air with these chemicals, it causes serious diseases in the future such as cancer, motor disturbance, eye diseases, etc.

Wikipedia Taipei from maokong
As the yellow sand becomes more popular not only in Asian countries, Korea started to do something in order to stop air pollution. Many environmental activists like us are even volunteering to plant trees in China to stop desertification. Desertification leads to air pollution, soil pollution in major. First, air pollution means yellow sand. Chinese people, especially people in Beijing, are living in a city filled with heavy metals. Sometimes it can cause trouble in phones, specifically semiconductors. The planes won’t fly if the yellow sand is severe.
However, yellow sand have good effects such as neutralizing the soil (most of the soil on Earth is slowly being acidified by greenhouse gas, pesticides, etc.), blocking sunlight that causes temperature rise, and being the food of marine planktons which stops red tide phenomenon. Then, you might think that the yellow sand harms human health, but stops temperature rise which makes no reason for us to stop yellow sand. I think that as pollution means some substance, whether it is harmful or not, increase or decrease and lead to some effects. Then, yellow sand, even though it is a known fact that yellow sand somehow contributes to stopping global warming, we do not know what kind of other effects it will bring, which means we should try to stop yellow sand.
대기. 우리는 지구의 표변을 둘러싸고 있는 대기권 없이는 살 수 없다. 이 대기는 물, 자기장과 더불어 우리가 우주 공간에서 지구와 같은 생명체가 살 수 있는 행성에서 가장 먼저 따져보아야 할 가장 중요한 조건이다. 이러한 의미에서, 또 황사가 시작되는 봄철의 시작을 맞아서 대기 오염의 대표적인 예인 황사에 대하여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황사, 국제적인 명칭으로는 Asian Dust. 그 중에서도 황사의 근본적인 원인인 중국을 주제로 선정하였다. 황사가 온다는 소식이 뉴스에 나오면 우리나라 국민들은 마스크를 쓰고 외출을 자주 하지 않으려고 한다. 하지만 최근 몇 년 동안 이렇게 심한 황사가 계속됨에 따라 사람들은 조금씩 무감각해지는 것 같다는 생각을 자주 한다.
황사, 앞에서 언급했듯이 황사는 중국에서부터 시작된다. 황사가 계속되는 이유를 꼽자면 가장 첫 번째로 중국의 급속한 경제 성장을 꼽을 수 있다. 경제 성장은 많은 것을 요구한다. 넓은 부지, 자본, 등 산업화가 되기 위한 조건이 만족이 되어야 한다. 이러한 조건을 다 갖추고 선진국화가 되고 있을 때 돈을 얻지만 결국 환경을 잃게 된다. 중국의 인구는 곧 1가구 1자녀 정책이 폐지됨에 따라 인구가 급증하며 더욱 심각한 환경문제를 가져올 것이다. 이 이유 말고도 석탄과 석유 등 천연자원을 사용하는 발전소, 공장, 차들이 늘어나면서 점점 더 많은 온실가스 기체를 내뿜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깨닫지 못하는 또 하나의 큰 이유는 바로 광산 개발이다. 중국은 땅이 매우 넓기에 천연자원도 땅에 비례해 많이 포함하고 있다. 광산 개발과 나무를 벤 후 공장을 지음에 따라 이산화탄소를 흡수할 수 있는 녹지도 또한 줄어들고 있다. 이에 따라서 중국은 점점 더 산업화가 되고 있는 것이다. 사막은 결국 황사를 일으키는 주된 원인이 되고 이러한 악순환의 연결고리는 아마도 앞으로 몇 년 동안은 끊기지 않을 것이다. 고비 사막, 타클라마칸 사막, 등의 모래는 우리나라까지 밀려오게 되는데 편서풍을 타고 날라온다. 하지만, 중국 정부는 인근 국가들, 심지어는 태평양을 건너 북아메리카에 도착하는데도 불구하고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 우리나라나 몇몇 국가들의 봉사단체가 사막에 나무를 심을 뿐이다. 황사는 카드뮨, 구리 등 엄청난 양의 중금속을 포함하고 있다. 이러한 중금속들은 우리 몸 속(체내)에 쌓여 나중에 암, 운동장애, 눈병과 같은 질환을 일으킨다.
환경운동가들을 비판하는 사람들은 환경보호 운동이 쓸 데 없는 걱정이라고 한다. 하지만 실제로 황사와 같은 대기오염은 우리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다. 우리나라는 베이징보다 심각하지 않지만 베이징에서는 황사 때문에 휴대전화 통신이 불가능해질 때도 종종 있다고 한다. 황사 때문에 비행기가 뜨지 않을 때도 있다. 이렇게 대기오염이 우리 생활과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사실을 보면 황사는 생각보다 심한 오염 현상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황사는 좋은 영향을 주기도 한다. 먼저, 하늘이 뿌옇게 변하는 현상은 비록 호흡기 질환을 일으키지만 태양열을 박아 지구의 기온이 점점 올라가는 기후변화 현상을 조금이나마 막아준다. 또, 황사는 해양플랑크톤의 먹이가 되며 이에 따라 적조 현상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황사는 최근 중국과 같은 개발도상국, 또는 몇몇 농촌에서 일어나는 토양 산성화 문제를 해결시켜준다. (토양을 중성화)
하지만 이렇게 이로운 현상들이 있다고 하더라도 오염의 정의를 다시 한 번 살펴볼 필요가 있다. 오염은 단순히 지구에 어떤 물질이 해로운 영향을 주는 것뿐 만 아니라 지구 전체를 살펴보았을 때 어떤 물질이 해로운 영향을 주든 주지 않든지 양이 늘어나거나 줄어드는 것을 말한다. 따라서 우리는 황사를 원래 일어나던 정도로 만들어 놓을 필요가 있는 것이다.
황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은 중국이 공장을 그만 짓고 환경에 관심을 돌려야 한다고 주장한다. 과연 현재 옳지 못한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은 중국일까? 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우리나라와 유럽의 몇몇 선진국들, 그리고 미국은 과거에 이미 특히 영국은 엄청난 환경오염을 가져온 산업 혁명 이후로 2000년대에 들어오면서 경제 성장을 끝내고 녹색성장의 시기로 접어든지 오래이다. 이에 따라 현재 세계의 막강한 나라인 유럽과 미국은 자신들이 경제 성장을 마침에 따라 온실가스 배출량을 규정하고 다른 개발도상국들이 경제 성장을 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2016 세계 청소년 지구 환경포럼의 덴마크 대사께서는 우리나라든 어떤 나라든 경제를 포기하면 환경을 얻고 환경을 얻으면 경제를 잃는 것이 아니라 녹색 성장을 해야 한다고 하셨다. 하지만 과연 현재 온실가스가 나오는 기술도 개발하지 못하고 다른 나라의 원조를 받아야만 하는 아프리카의 나라들은 녹색 성장을 위해 지불해야 하는 비용을 감수할 수 있을까? 아프리카는 엄청난 자원을 가지고 있음에도 여러 나라들이 단합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렇다면 아프리카의 자원은 어떻게 쓰이고 있을까? 우리는 단순히 황사 문제뿐 만 아니라 더 나아가 대기 오염, 그리고 온실가스와 관련된 여러 나라들의 대립관계와 같은 문제에 대해서도 생각해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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